같은 프로젝트 작업실로 스타일 비교다음 아이디어를 위한 작은 공간.
자료를 모으고 방향을 그린 뒤 문구를 다듬습니다. 세 가지 작은 작업으로 생각이 담긴 작업실을 만듭니다.
작업
해당 상태의 작업이 없습니다.
본문 안의 가상 데모입니다. 초기화·새로고침으로 처음 상태로 돌아갑니다.
개념
같은 계열 표면에 좌상단 밝은 음영·우하단 어두운 음영을 쓰며 평상시 테두리는 없습니다.
예시
열한 스타일은 개요·작업 3개·진행률·자료 메모 2개가 같은 작업실입니다. 메뉴로 이동하고 완료 체크·상태 필터·메모 펼치기를 사용하세요. 하나를 완료하면 1 / 3과 33%가 표시됩니다. 필터 결과가 없으면 안내가 나옵니다. 초기화·새로고침하면 전체 필터·미완료 3개·0%·닫힌 메모로 돌아갑니다. 체크한 행은 안으로 눌리며 그림자가 없어도 체크·취소선이 남습니다.
추천 조건
작은 제어판에 어울립니다. 그림자 없이도 체크·취소선·완료 수가 남아야 합니다. 포커스와 강제 색상 식별선은 유지합니다.
Hype4
비교 요약
이어서 살펴보기
원본·수정 제안 ↗
이 선택에 관한 이야기
세 언어가 댓글을 공유합니다. 작성하려면 GitHub 로그인이 필요합니다.